바탕화면 모드
친구들을 놀이터 창 밖으로 내보내 바탕화면 위에서 지내게 할 수 있어요. 다른 앱으로 일하는 동안에도 친구가 보여요.

켜고 끄기 0.1.0부터
메뉴 → 바탕화면에 보이기 스위치를 켜요. 바로 아래의 바탕화면 산책 스위치는 바탕화면 표시를 켜면 사용할 수 있어요. 두 스위치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변경하는 동안 메뉴는 열린 채로 유지돼요. 바탕화면에 보이기를 끄면 친구들이 돌아와요. 친구가 없으면 바탕화면 표시를 켤 수 없어요.
트레이 아이콘의 메뉴에도 같은 항목이 있어서 놀이터 창을 열지 않고도 켜고 끌 수 있어요.
바탕화면에서 하는 일 0.1.0부터
| 하는 일 | 방법 |
|---|---|
| 쓰다듬기 | 친구를 왼쪽 버튼으로 한 번 눌러요 |
| 옮기기 | 친구를 끌어서 놓아요. 다른 모니터로도 옮길 수 있어요 |
| 대화하기 | 친구에게 마우스를 올리면 아래에 말풍선 표시와 이름이 나와요. 이름을 누르면 놀이터 창이 그 친구의 대화로 열려요.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도 돼요 |
| 눈 맞추기 | 쉬고 있는 친구의 얼굴에 마우스를 문지르면 눈이 마우스를 따라와요. 16방향 시선 그림이 든 v2 펫만 돼요 |
더블 클릭은 아무 일도 하지 않아요. 옮기다가 실수로 창이 열리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처음 바탕화면 모드를 켜면 대화하는 방법을 알림으로 알려 줘요.
이름은 마우스를 올렸을 때만 보여서 친구들이 책상에 자연스럽게 섞여요. 코딩 에이전트의 상태나 친구가 하는 말은 머리 위 말풍선으로 뜨고, 긴 말은 세 줄 뒤 "…"로 끝나요.
모니터마다 친구 0.1.0부터
모니터가 여러 대면 친구는 어느 모니터에나 있을 수 있어요. 끌어서 다른 모니터로 데려가면 그 모니터에 머물러요. 모니터마다 배율이 달라도 마우스 위치를 그 모니터의 배율로 맞춰요.
바탕화면에서 돌아다니기 0.1.0부터
바탕화면에서 돌아다니기 토글을 켜면 친구들이 바탕화면을 천천히 돌아다녀요. 걷는 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가끔 멈춰 쉬어요. 끄면 두었던 자리에 가만히 있어요. 끌고 있는 동안에는 돌아다니지 않아요.
다른 앱의 전체 화면 위 0.1.0부터
macOS에서는 다른 앱을 전체 화면으로 쓸 때도 친구가 그 위에 떠요. 바탕화면 창을 특별한 패널로 바꿔서 전체 화면 공간에도 보이게 했어요. Windows와 Linux에서는 보통 창 위에 떠요. Linux의 Wayland 세션은 창을 항상 위에 두거나 마우스 위치를 알려 주는 방법을 앱에 주지 않아서, 친구가 다른 창 뒤로 갈 수 있고 마우스를 따라 보지 않아요. X11 세션에서는 다 돼요.
창을 닫아도 계속 0.1.0부터
놀이터 창의 닫기 버튼은 앱을 끝내지 않고 창만 숨겨요. 닫기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닫기 (트레이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라고 알려 줘요. 바탕화면의 친구들은 그대로 남고, 에이전트 연동도 계속 돌아가요.
- macOS에서는 창을 닫으면 Dock 아이콘도 함께 사라져요. 눌러도 답하지 않는 아이콘을 Dock에 남기지 않으려고요. 놀이터를 다시 열면 Dock 아이콘도 돌아와요.
- Windows와 Linux에서는 작업 표시줄에서 사라지고 트레이에만 남아요.
다시 여는 법
- 메뉴 막대(macOS)나 작업 표시줄(Windows, Linux)의 트레이 아이콘을 눌러 놀이터 열기를 골라요.
- 바탕화면 친구의 이름을 누르거나(친구를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도) 놀이터 창이 열려요.
완전히 끝내기
앱을 정말 끝내려면 트레이 메뉴의 종료를 고르거나, 메뉴 → 설정 → PlayPets 정보의 앱 완전히 종료를 눌러요. 나눈 대화는 저장되지 않고, 바탕화면의 친구들도 함께 사라져요. 친구의 이름, 성격, 크기, 바탕화면 모드가 켜져 있었는지는 기억하고 있어서 다음에 열면 그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