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PlayPets 1.2.0에서는 패널마다 한 화면으로 정리하고, 놀이 도구를 한 번 들면 이어서 쓸 수 있으며, 달이 실제 하늘을 따라가요.
무료 앱, MIT 라이선스, PlayPets 가입 없이
달라진 점
- 배경과 분위기, 놀기, 친구와 설정이 탭이나 뒤로 가기 없이 한 화면에 묶음으로 보여요. 놀기는 찾기, 정원, 함께 놀기로 나뉘고, 하고 있는 놀이는 그 칸을 다시 눌러 끝내요.
- 땅파기와 나무 심기 도구는 손에 든 채로 이어서 써요. 고르는 곳마다 쉬고 있는 다음 친구가 가고, Esc로 내려놓을 때까지 1, 2, 3으로 땅파기, 나무, 씨앗을 바꿀 수 있어요. 빈 땅을 오른쪽 클릭하면 여기 땅파기, 친구를 오른쪽 클릭하면 말 걸기, 놀기, 땅파기 부탁이 나와요.
- 설정 → 친구와 AI에서 가끔 알아서 땅을 파며 놀아요를 켜면 쉬고 있는 친구가 가끔 스스로 땅을 파요.
- 친구의 이름표를 누르면 대화가 열려요. 꽃이나 나무를 뽑거나 선물을 치우면 바로 사라지고, 아래 알림에서 몇 초 동안 되돌릴 수 있어요. 되돌릴 수 없는 일만 먼저 물어봐요.
- 설정 → 친구와 AI에서 모든 AI 연결을 관리하고, 편집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어요. 큰 창에서는 설정 목록이 옆에 남고, 작은 창에서는 묶음을 하나씩 열어요. PlayPets 정보는 링크를 묶어 보여 주고 데이터 폴더를 열 수 있으며, 앱 업데이트에서 지금 버전에서 달라진 점을 볼 수 있어요.
- 놀이 안내, 발견 카드, 알림처럼 놀이터가 알려 주는 것은 모두 아래 바 바로 위 한자리에 나오고, 카드가 겹치면 서로 지우지 않고 차례를 기다려요.
- 작은 창에서는 포인터를 창 위에 올렸을 때만 구석의 메뉴 버튼이 보여서, 바탕화면에는 놀이터만 남아요.
- 밤에는 별이 언덕 뒤 하늘에만 뜨고, 달은 실제 모양대로 차고 기울어요. 한가위 행사는 9월 8일부터 열리고, 추석처럼 행사 기간의 첫 보름 즈음에 크고 노란 보름달이 떠요.
- 다크 모드에서도 이름표와 말풍선이 그림 같은 놀이터 위에서 잘 보이고,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문장이 단어 중간에서 끊기지 않아요.